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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ment

Southern German town Neuhaus

Consigliato da 4 persone del luogo

Consigli della gente del posto

재희
재희
August 08, 2016
독일로 파견간 광부,간호사 분들이 공동으로 마을을 조성하여 역사적이 스토리를 느낄수 있는 장소
Ella
Ella
March 29, 2016
6-70년대 한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파독 간호사, 광부들이 돌아와 형성한 정착마을입니다. 독일식 건물과 정취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Arame
Arame
November 28, 2015
1960~70년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교포들의 정착촌으로 마을의 모든 주택이 독일식으로 지어져 이국적 풍경을 자아내고 있으며, 남해파독전시관에서는 파독광부, 간호사의 삶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가을이면 맥주와 분위기, 음악을 함꼐 즐길 수 있는 옥토버페스트가 열립니다.
Young Sun
Young Sun
September 21, 2014
남군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삼동면 동천마을 문화예술촌안에 조성되어 있다. 아침일출과 저녁월출이 유명한 곳으로 정동향을 바라보고 있어 매일 아침 특별한 일출을 맞이하고 있다. 태양의 위치에 따라 하루종일 바다색이 변하는 장관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Posizione
Namhae-gun, Gyeongsangnam-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