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i al contenuto

동해바다로 간 LP & BOOK STAY, 봄날은간다 APT

Intero appartamento - Host: Kyung
5 ospiti2 camere da letto6 letti1 bagno
Casa intera
Appartamento: sarà a tua completa disposizione.
Self check-in
Esegui autonomamente il check-in usando il tastierino numerico.
Ottima esperienza di check-in
Il 100% degli ospiti ha valutato con 5 stelle la procedura di check-in.
Regole della casa
Questo alloggio non è adatto ai neonati (da 0 a 2 anni). L'host inoltre vieta l'ingresso agli animali domestici, l'organizzazione di feste e di fumare.
짙푸른 동해 바다(망상 해수욕장과 어달해수욕장)와 묵호항, 논골담길과 묵호항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등대마을에 위치한 허름한 서민아파트를 개조한 LP& Art Stay Apt. 영화 봄날은간다 촬영지, 정동진(바다부채길) 역 20분, 강릉이나 삼척, 속초 차로 30분! 동해시외버스 터미널에서는 20분, 동해 묵호역에서는 5분 거리. *커플이 쓰기 좋은 더블베드 침실 하나에 소파베드 2개로 새로 꾸민 거실 겸 침실, 주방, 욕실, 바다가 보이는 베란다로 구성된 소형 아파트입니다. *엘리베이터 없는 5층이라 관절 아픈 어르신 게스트는 고역이 될 수 있습니다!! *가스 누전차단기, 화재방지단독경보기 작동중!! *동해선(묵호역) 개통해서 서울에서 기차 타고 가시기 좋아졌어요^^ **파도 잔잔한 날엔 정동진 바다부채길과 하슬라 미술관 강추!

Sistemazione per la notte

Camera da letto 1
1 letto matrimoniale queen (152 x 203), 1 divano letto, 1 materasso gonfiabile, 1 letto da bambino
Camera da letto 2
1 letto matrimoniale queen (152 x 203), 1 divano letto, 3 divani, 2 letti bassi, 1 letto da bambino

Servizi

Cucina
Wi-fi
Parcheggio gratuito in strada
TV con via cavo standard
Lavatrice
Aria condizionata
Patio o balcone
Deposito bagagli consentito
Asciugacapelli
Frigorifero

Seleziona la data di check-in

Aggiungi le date del tuo viaggio per conoscere il prezzo esatto
Check-in
Aggiungi una data
Check-out
Aggiungi una data

4.53 su 5 stelle su 306 recensioni

Pulizia
Precisione
Comunicazione
Posizione
Check-in
Qualità/prezzo

Posizione

동해시, 강원도, Corea del Sud

드라마 상속자 촬영지로 유명해진 묵호 등대 마을(논골담길)에 위치해 있고 그 안에서도 영화 봄날은 간다의 그 작은 아파트안에 자리잡은 곳이죠! 동해 바다의 짙푸른 아름다움을 어디에서나 보실 수 있고요. 인근 해역에서 잡은 바다 먹거리만 들어오는 묵호항은 다른 곳보다 훨씬 싸게 해산물을 살 수 있는 곳이지요. 묵호항과 발한동 사이에 위치한 동쪽바다 중앙시장은 과일이나 야채, 간단한 간식거리를 사기 아주 좋답니다. 오징어나 새우 튀김은 물론 가자미 튀김을 살 수도 있고 홍합이나 가리비 모시조개&비단조개를 사다가 탕이나 볶음으로 즐기셔도 그만이구요.
드라마 상속자 촬영지로 유명해진 묵호 등대 마을(논골담길)에 위치해 있고 그 안에서도 영화 봄날은 간다의 그 작은 아파트안에 자리잡은 곳이죠! 동해 바다의 짙푸른 아름다움을 어디에서나 보실 수 있고요. 인근 해역에서 잡은 바다 먹거리만 들어오는 묵호항은 다른 곳보다 훨씬 싸게 해산물을 살 수 있는 곳이지요. 묵호항과 발한동 사이에 위치한 동쪽바다 중앙시장은 과일이나 야채,…

Ospitato da Kyung

Membro dal giorno marzo 2016
  • 1.335 recensioni
  • Identità verificata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몇 권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Durante il tuo soggiorno
관리인이 따로 있긴 하나 그 분은 그림자처럼 일하고 있고 저랑 묵호 이용자와는 주로 텍스트나 전화로 교류하게 됩니다. 묵호에 머물다 저의 다른 숙소가 있는 평창에 오심 직접 얼굴 보고 얘기 나누겠지요.
  • Tasso di risposta: 98%
  • Tempo di risposta: entro un'ora
Per proteggere i tuoi pagamenti, non trasferire mai del denaro e non comunicare fuori dal sito web o dall'app di Airbnb.

Cose da sapere

Regole della casa
Check-in: Dopo le ore 14:00
Check-out: 11:00
Self check-in con tastierino numerico
Non adatto per i neonati (meno di 2 anni)
Non è consentito fumare
Animali non ammessi
Vietato organizzare feste/eventi
Salute e sicurezza
Si applicano le linee guida di Airbnb in materia di distanziamento sociale e altri aspetti relativi all'emergenza COVID-19
Rilevatore di monossido di carbonio
Rilevatore di fumo
Termini di cancellazione